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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어리가방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 있는 가방 회사입니다.
거의 모든 악기의 케이스커버를 만들어 판매하는 회사인데
서울 예술의 전당 근처에가면 이 가방을 들고다니는 학생들과 음악인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현악기,관악기,타악기등 모든 악기용 전문 가방(악보가방까지)이 있는데 특히 목관악기(플룻,클라리넷,오보에)사용자들이많이 사용하는 가방입니다.


1.
Outer shell of Nylon Packcloth

2. Moisture vapor barrier


3.
Heat/Cold Reflecting MYLAR—the material of a space blanket.

4.
Dacron batting for cushioning


5.
Thermal ultrasuede lining on the top, inside layer


위 그림은 알티어리가방의 기능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각각 튼튼한 걷감,방습막,방한방열막,데이크론쿠션,부드러운안감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기능성 재료들은 악기의 크랙을 막고 날씨와 온도에 따른 피치의 변화를 막아주는 기능을 합니다. 정말인지 확인할 길은 없지만 "누구누구네 집에 불이 났는데 알티어리 가방은 안탔다더라" 하는말도 들은적이 있니 과장된 소문이라도 왠지 제품은 믿음이 가네요. 10만원에서 20만원이상 하는 가방에 궁굼증해소를 위해 불을 붙여볼 사람이 있을지..

밑의 그림은 백팩타입과 더블포켓(숄더)타입 디럭스타입(백팩용 어깨끈을 감출 수 있슴)


            Backpack                       Double Poket                 Deluxe Backpack
위의 세가지 스타일은 오케스트라악보가 들어갈만큼 큰 사이즈여서 플룻은 가망맨 아래에 악기를 고정시키는 끈으로 고정하고나면 공간이 많이 남는데, 클라는 비교적 비어있는공간이 별로 없는 편이나 오보에만 해도 많은 공간이 있어 잡다한 물건들로 채우게 됩니다(보통은...) 그외에  각 악기의 하드케이스와 크기가 같은 케이스커버로 피티드(Fitted)케이스가 있는데 클라리넷은 교본정도라면 조금 말아서 넣고 다닐수 있지만 플룻과 오보에는 악보를 넣고 다니기가 조금은 어려울듯 합니다.

아래는 판매되고 있는 컬러와 패턴으로 실제 색상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burgundy      charcoal       chocolate   forest green  navy blue      olive             purple

      red          royal blue     autumn      black roses    bubbles       butterfly       camoflag

      cats       champagne    cheerio        cowhide       fisheye        garden        gold roses

honeycomb kaleidoscope  key west       leopard        navajo          ocelot        palm trees

 rock`n roll       shiva         spirograph     squares         tiger             tracks          ze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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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유민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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